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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자기가 존재한다라는 감각.


자기 현존재의 존재이해를 구축했다라는 의미인가?


솔직히, 자존감이라는 단어는 그런 복잡한 개념으론 안 쓰이잖아


기껏해야 자기 취향 들이밀고, 자기 의견 들이밀고, 발표할 때 손을 번쩍 드느냐 마느냐 같은, 병신같은 층위에서의 분석 아닌가?



시발... 다시 하이데거 뽕이 차오른다. 박찬국 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