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이 목적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더라.


난 이게 꽤 마음에 드는 정의였음.



책이 꽤 좋아서 좀 되씹은 다음에 독갤에 강추 때릴려고.


독갤럼들이 이 책 가지고 물고 뜯고 할 맛이 날 거 같다.




책은 이한교수가 쓴 책임.


변호사이면서 방통대 교수 직함도 있고 이거저거 직함이 많은데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어서 명칭을 어찌 적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