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텐션을 유지시켰다는 점후반부에 황폐해진 부엔디아 가에서 호세 아르까디오랑 아우렐리아노 둘이서만 지내는 부분부터는 텐션이 좀 낮아질 수 있었을텐데그 부분마저도 텐션 유지시키는 능력이 장난아니였음또 방대한 서사와 압축적인 문장 때문에 맥시멀한건지 미니멀한건지 헷갈리기도 했음자 이제 읽자- dc official App
진짜 그게 제일 놀라우면서 신기했음ㅋㅋㅋ 어떻게 그렇게 텐션을 유지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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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 근데 창불 시 래퍼런스는 확실히 한 걸로 기억함.
진짜임
한국에도 붐이 올까요...
ㄹㅇ 장편에서 긴장감을 그 정도로 내내 유지하기 진짜 힘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