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독서모임이나 동아리는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음
독서편력이 얕으신 분들이 많을수록
다원화된 관점을 이해하면서도 어느 정도 현실감각을 갖고 거리를 둘 필요가 있는데
그 지점까지 명징하게 사고하는 게 어려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