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사라마구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ㅆㅅㅌㅊ 남성 작가이다


근데 <눈먼자들의 도시>는 남혐같다 


남성을 모든 역겨운 악의 원흉으로 그려놓음


묘사가 매우 역겨워서 읽다 토할뻔했다


남성 호르몬과 그에 따른 성욕이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작가는 말하고 싶은 것일까?


주인공인 여성은 선하게 그려지는 반면 남성들은 악하게 그려진다


아무래도 남페미가 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