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철학자들도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의 깊이가 꽤 있는 편이네이분이 과학기술철학도 가르치고 연구한다더니 대강 흐름은 다 꿰고 있는듯인공지능이 인문학자들에게는 중요한 이야깃거리가 되어가는 중인거 같다
교수가 조스로 보이드냐
과학도, 공학도들은 인문학도 잘 안 쳐준다
ㅋㅋㅋ 지가 뭔데 안 쳐줌
보통 과학철학 교수들은 학사나 석사까지는 순수과학 연구하다가 박사과정에서 과학철학이나 과학사 부분으로 학위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인 과학자들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공의식구현하는과정이 심리철학이랑 되게 밀접하게 연관되있는걸로암
일반인도 인공지능 신기해하는데 철학에 빠져사는 사람들이면 얼마나 신기하고 재밌겠음
반대로 그쪽 동네 사람들이 인지철학 쪽도 섭렵함. 아직 개척이 덜 되어서 이런저런 아이디어 얻으려고 서로 흥미가진 낌새. 사실 문이과 나눌 게 아니기도 하고.
문과가 멍청할 거라 생각하는건 디시충 밖에 없지
요즘 문과 경시는 뭐 전사회에 퍼져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