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철학자들도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의 깊이가 꽤 있는 편이네


이분이 과학기술철학도 가르치고 연구한다더니 대강 흐름은 다 꿰고 있는듯


인공지능이 인문학자들에게는 중요한 이야깃거리가 되어가는 중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