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고
곧 가까운 사람 생일인데 선물해주고싶어
독후감까지 썼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줄거리는 이런 느낌임.
어떠한 계기로 청소년들이 꿈의 세계와 현실을 왕복할 수 있게 됨
꿈의 세계는 저택같은 느낌이고, 아이들마다 방이 있음
초반에는 게임기 가져와서 놀기만 하다가
그곳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지나 아이들이 가진 트라우마를 해결하고
마지막엔 신파 느낌이 약간 있었음 (아마 꿈세계가 소멸)

그 사람이 책을 좋아해서 한번쯤 선물하고싶은데
책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난다.....
2018년쯤 아마 교보에서 1위 했었던 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