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했는데 시발 아직도 안나오네
어제 새벽 2시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뭐하는지 몰라 시발
고객문의에 욕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이새끼들 잘못은 없는것같아서 더빡친다 시발
책이야기 : 저 택배에 든게 내가 주말동안 읽을예정이었던 책이었음
크 쓰벌년 빨통보소 벗기고싶네
책이야기 : 저 택배에 든게 내가 주말동안 읽을예정이었던 책이었음
크 쓰벌년 빨통보소 벗기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