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쪽 애들이 유튜브에서 책 리뷰하는 방송임.
보통 좌파 인간들이 나오는 방송들은 겉은 그럴듯 하지만 실상은 헛소리만 뻑뻑해대서 안보는데 이건 좀 괜찮은듯
책을 여러권 다루니까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대충 때우고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한권 한권 각종 인문학이랑 연결 해서 해석하는거 보면 재밌고 유익함
그 와중에 개그도 깨알 같이 들어가있고
좌파쪽 애들이 유튜브에서 책 리뷰하는 방송임.
보통 좌파 인간들이 나오는 방송들은 겉은 그럴듯 하지만 실상은 헛소리만 뻑뻑해대서 안보는데 이건 좀 괜찮은듯
책을 여러권 다루니까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대충 때우고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한권 한권 각종 인문학이랑 연결 해서 해석하는거 보면 재밌고 유익함
그 와중에 개그도 깨알 같이 들어가있고
북튜브 이야기하는데 정치 성향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 보수 애들이 하는 북튜브는 멀쩡하고?
북튜브 이딴건 모르겠고 경험적으로 좌파 방송인 평균을 두고 하는 소리지
글고 일당백 방송 듣고 있으면 본인들도 좌파 성향 계속 드러내고 있음. 괜히 좌파 이야기 꺼냈겠냐
내 경험상 입에 좌파 우파 달고 다니는 사람 중에 멀쩡한 사람 못 봄
나도 좌파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인간 없었던거 같네 ㅎㅎ
나도 가끔 보는데 볼만함
재밌긴한데 가끔 내 최애작가들 정보 틀리는거듣다보면 킹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