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를 맞추어주는 것이 "배려"하는 거라고 생각해.이지롤. 온도가 그래서 뭔지 알지도 못하믄서 그냥 뭉뚱그려서 온도 이지롤하.. 그래 하긴 문학이나 철학 읽는 놈들도 문학이나 철학책처럼 말하게되긴 하니까 그러려니 해야지무튼 책이나 어디나 그놈의 배려만 계속 늘어놓으니까 쥔나 짜증나네가면은 ㅈㄴ 쓰고다니면서 힐링 에세이 하나보면 괜찮아~ 이지롤쥣같네 *책이야기 : 오늘 책 50페이지 읽음
자네 비트겐슈타인의 피가 흐르구먼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