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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애들이 독서 갤러리에 많은지 모르겠는데




일단 심정은 이해하거든? 대처능력과 지식과 지혜를 쌓아서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데 독서만 한 게 없다




혹은 게임 중독보다는 독서를 해서 지적인 취미를 갖고 싶다 이런 애들일 텐데






그런 마인드보다는 독서는 재밌어질 거다 무엇보다 재밌는 취미가 될 거라는 믿음으로 책을 읽어봐라




그리고 읽는 속도는 신경 쓰지 말고 최대한 재미있게 읽힐만한 속도로 책을 읽어라






속독이니 정독이니 책 읽는 재미부터도 모르는데 이딴 거 신경 쓰면 100이면 100 포기한다






그렇게 베스트셀러 중에서 재밌게 읽을 너만의 도서들을 읽다 보면 책이 재밌어지고 자연스럽게 다른 책들의 내용도 궁금해지게 되고






어느 순간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느껴졌을 때 그땐 정말 독서에 빠지게 되는 거임






아.. 이게 도움이 되는 건데 독서해야 하는데 게임만 하고 tv만 보는 내가 한심하다 독서는 어려운 건가 이런 생각 가지고 있으면 자학밖에 안되고 스트레스만 쌓일 뿐더러


자존감도 낮아지게 된다.  포기하려면 확실하게 포기하고 그러지 못하겠으면 재밋다는걸 인지하려고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