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통구이 하려고
돼지 한 마리 구해 달라고 하길래
내장 같은 건 빼되 부위별로 자르지는 않은 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살아있는 걸 자루에 담아서 줬네 ㅋㅋㅋㅋㅋ
옛날 군머에서는 중대 회식하면 살아있는 새끼돼지 한마리씩 주고 병사들이 직접 잡아서 칼질해서 요리했대
옛날 명절이나 동네 잔치에는 소나 돼지를 마을에서 잡아서 고깃덩이를 소분해서 나누었음. 개인 도축금지 된 거 얼마 안되었을걸. 묵은지 읽다보면 이렇게 마을 단위 도축얘기 많이 나옴.
꿈틀대잖아
옛날 군머에서는 중대 회식하면 살아있는 새끼돼지 한마리씩 주고 병사들이 직접 잡아서 칼질해서 요리했대
옛날 명절이나 동네 잔치에는 소나 돼지를 마을에서 잡아서 고깃덩이를 소분해서 나누었음. 개인 도축금지 된 거 얼마 안되었을걸. 묵은지 읽다보면 이렇게 마을 단위 도축얘기 많이 나옴.
꿈틀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