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00권정도 사는데 서점가서 절대 안삼
그거야 현재는 오프라인 서점이 다 뒤지기 직전인 데다 제대로 갖춰져 있지도 않으니 그렇지
그걸 살리려고 도정제 도입하자는 거잖음
대형 오프라인 서점도 특별한 경우 아니면10% 할인 안되는데, 거기는 사람 바글바글하고, 동네서점만 사람 없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동네서점 중에도 5- 10% 할인 하는 곳도 있는데.
대형서점은 책사러 가는곳이 아니라 일종의 문화센터로 봐야함. 시간 보내는 장소. 굳이 책을 사려고 하지 않다가고 얼쩡거리다가 사게됨.
ㅇㅇ 근데 동네서점은 그런 역할이 안되잖아? 다른 역할이 있겠지? 오프라인 매장은 할인율 같으니까.
완전 동네서점은 지방에 있는 큰서점들이나 큰 역에 있는 서점말고는 없어진다고 보면됨. 서울에 있는 동네서점들은 나름 자기들끼리 모여서 토론회도 하고 이것저것 하긴 하드만
이런걸 자유주의, 자본주의 논리 어쩌고 하는거면 시발.... 동네서점 돈만 있으면 아무나 열어서 할 수 있는것도 자유주의, 자본주의니까 가능한거야. 장사 못하면 접던가.
말이야 이상적이지 실제로는 그런 타협도 없이 그냥 정가제를 밀어붙이니까 반대하는 수밖에... 미개한 재래시장 살리자고 대형마트 죽이는 거나 똑같음
구간 할인은 풀라고 씨발
1년에 100권정도 사는데 서점가서 절대 안삼
그거야 현재는 오프라인 서점이 다 뒤지기 직전인 데다 제대로 갖춰져 있지도 않으니 그렇지
그걸 살리려고 도정제 도입하자는 거잖음
대형 오프라인 서점도 특별한 경우 아니면10% 할인 안되는데, 거기는 사람 바글바글하고, 동네서점만 사람 없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동네서점 중에도 5- 10% 할인 하는 곳도 있는데.
대형서점은 책사러 가는곳이 아니라 일종의 문화센터로 봐야함. 시간 보내는 장소. 굳이 책을 사려고 하지 않다가고 얼쩡거리다가 사게됨.
ㅇㅇ 근데 동네서점은 그런 역할이 안되잖아? 다른 역할이 있겠지? 오프라인 매장은 할인율 같으니까.
완전 동네서점은 지방에 있는 큰서점들이나 큰 역에 있는 서점말고는 없어진다고 보면됨. 서울에 있는 동네서점들은 나름 자기들끼리 모여서 토론회도 하고 이것저것 하긴 하드만
이런걸 자유주의, 자본주의 논리 어쩌고 하는거면 시발.... 동네서점 돈만 있으면 아무나 열어서 할 수 있는것도 자유주의, 자본주의니까 가능한거야. 장사 못하면 접던가.
말이야 이상적이지 실제로는 그런 타협도 없이 그냥 정가제를 밀어붙이니까 반대하는 수밖에... 미개한 재래시장 살리자고 대형마트 죽이는 거나 똑같음
구간 할인은 풀라고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