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라이트 노벨 같은 일본류 서브컬쳐 비평은

잡지도 없고 두드러지는 출판사도 없고

관련 서적도 가뭄에 콩 나듯 날 뿐이고..

수요가 없어서 시장 자체가 형성되어 있지 않은건가?


혹시 한국과 달리 일본 본토에는 이런 비평문화가 활성화되어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