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품하고 괴델에셔바흐를 어쩌다가 병렬하게 된 거지??? 둘다 부담이 넘 큰디??? 어느쪽으로도 힐링이 불가능하잖아?? 시발... 50권째를 특별하게 맞이하려고 잡설품 고른게 미스였나
여기서 진짜배기는 한 권을 더 고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