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예스24에서 민음사 안나카레니나 전집샀는데 착각해서 광화문 교보에서 똑같은 전집을 새로 사버림... 전집은 그 교보 도장도 안찍어주다보니까 뭐가 뭔지 구분을 못하겠음... 그냥 둘중에 아무거나 들고가도 환불해줄라나??
파손 덜 된 거 들고 가셈
서점이라고 도장찍는 거 말고 일반인은 모르는 구분법이 있겠음?
책마다 꺼내서 식별코드 같은 거 새길걸, 스캔하면 띡소리 나고
금수저 쥬거!!
둘다들고가서 하나씩 꺼내서 환불해달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