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세계 문학은 1000페이지 되는것도 끝끝내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했어.
근데 비문학인 역사, 철학, 과학, 경제 등의 책은 내가 흥미있는 부분만 골라서 쪼끔씩 읽거나 원하는 챕터만 본 경우가 많아
다들 그래? 완독에 집착하지 말고 책에 꾸준히 관심갖는게 중요하겠지?
근데 비문학인 역사, 철학, 과학, 경제 등의 책은 내가 흥미있는 부분만 골라서 쪼끔씩 읽거나 원하는 챕터만 본 경우가 많아
다들 그래? 완독에 집착하지 말고 책에 꾸준히 관심갖는게 중요하겠지?
ㅇㅇㅇ 비문학은 발췌독 해도 문제될거 없지.. 저자와 책의 의도와 주장만 잘 이해하면...
나는 되려 문학 완독이 더 어렵더라구 케바케인듯
비문학 뭐더러 완독에 목을 매 딱 필요한 정보만 취하고 팽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