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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로 20페이지 정도 훑었는데 재밌을거 같아서 구매함.
오랜만에 읽은 자극적인 책이었음.
독서 시장에서 포지셔닝이 뭔가 오묘한 책임.
현대 철학을 모르면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는게 불가능함.
그런데 마케팅은 자기계발서 저자 추천으로 했더라..
아마 해당 자기계발서 구매자들이
자신들의 구루의 구루의 책으로 사서
성경 모시듯이 꼽아놓고 보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방식으로 팔릴듯.
난 재밌었고 울림이 있었음. 왜냐하면 난 게임을 좋아하니까.
오랜만에 읽은 자극적인 책이었음.
독서 시장에서 포지셔닝이 뭔가 오묘한 책임.
현대 철학을 모르면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는게 불가능함.
그런데 마케팅은 자기계발서 저자 추천으로 했더라..
아마 해당 자기계발서 구매자들이
자신들의 구루의 구루의 책으로 사서
성경 모시듯이 꼽아놓고 보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방식으로 팔릴듯.
난 재밌었고 울림이 있었음. 왜냐하면 난 게임을 좋아하니까.
수학에 나오는 무한, 유한게임 이야기임?
음 아니.. 수학적 의미는 거의 없고 형이상학에 더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