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농담삼아 '저거 손꾸락 ㅁㄱ 아니냐??' 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음. 근데 책 뒷표지의 추천서를 유심히 봤는데... 정희진이라는 작자가 추천서를 써줌. 저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냐? 뭐 이러한 책을 쓰는 사람임. 래디컬 페미니스트로 꽤나 이름을 떨침. 현재 이사람 꺼라위키 문서는 본인의 요청으로 임시조치중. 판단은 각자 알아서 대머리 싫어
니가 과민반응하는거 아니냐?라고 할려했는데 이력 보니 그럴싸하노 - dc App
범우를 내비두고 페미창비를 산 너의 과오다.
창비 그런 출판사였냐...
창비가 좌파쪽 성향이 있긴 함
문장론, 작법서의 추천사를 국문과 같은 어문계열이 아니라, '여성학'자가 쓴게 아이러니이긴 한데, 뭐 표지 자체는 큰 문제 없어보임.
무슨 추천서 쓴 거 가지고 ㅋㅋ 표지를 저 사람이 디자인했겠냐?
추천서를 페미에게 맡길 정도의 회사라면 디자인도 페미에게 맡길 수 있다는 의심은 합리적인게 아닐까? 머가리 ㅎㅌㅊ 인증도 아니고.
이정도 능지로 책은 읽을 수 있나
너도 읽는데 뭐
손가락경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여기 다 댓글다는애들 보니까 여자들이라 커버쳐주네 ㅋㅋ 솔까 요즘 시기에 표지에 손가락 쓰는거부터 탈락임. 디자인 하는 애들이 트렌드에 얼마나 민감한데 저걸쓴다? 빼박임. 진짜로 신경쓰는 사람은 아니까 일부러 안함.
지롤이고
다른 사람이었으면 모르겠는데 정희진이면 음...
그럼 연필을 어떻게 잡아야하노?
연필 대부분 저렇게 잡지 않나? - dc App
정희진 쟤 유명한 인간...ㅋㅋㅋㅋ. 요즘 여기저기 책 추천 많이 쓰던데 멀쩡한 책들도 페미책으로 둔갑시키는....ㅋㅋㅋㅋ. 요즘 출판계가 꼴페미판이라 저런년한테 추천서 써달라고 줄서있는 상황이고..ㅋㅋㅋ
정희진 위에 황현산도 현정권에서 감투 하나 썼던 위인인데 그건 왜 말 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