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민음으로 사서 총 1200페이지인데
도끼로 이마까는데까지가 300페이지
그뒤에 정신 놨다가 붙잡았다가 하면서횡설수설하는게 250페이지
도합 550페이지를 읽었는데 여전히 뭐가 진행됐는지 모르겠고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전혀 예상이 안 간다... 독린이 이름보고 물었다가 폐사할거같다
그리고 라주미힌 얘는 대체 왜 로쟈랑 계속 친구먹어주는걸까 나같으면 손절침 시발새끼 말존나띠껍게함
지금은 무슨 라주미힌 친척형 같은 사람 나와서 애비유품 이야기하는중
라주미힌 하나 믿고 본다
도끼 글이 좀 산만하고 정신 없긴 함. 로쟈가 폐급이긴 해도 법대에선 날고 기었던 거 같음 돈없어서 그 꼴이지
나는 주인공 심리전이 데스노트 느낌나서 꿀잼이었음
아직까진 로지온 지혼자 정신놓고 무덤팠다 메꿨다 하고있는데 뒤로는 뭔가 두뇌싸움같은게 있나보네 계속읽어볼게
난 여태 읽은것들중에 제일 몰입 잘되던데 제대로 빠져서 읽음
라주미힌은 보살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