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도인가까지 살았던 남미 작가가 쓴 소설이었는데

글 전체가 대화로만 이루어져있고

어떤 젊은남자가 어떤 할아버지 간병인 비스무리한 그런 일 했던것같은데

도저히 기억이 안난다

내 조금만 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