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자신들 기준에서의 고급 문학만 가치 있다거나하루키 싫어하는 국내 문인, 문단 권위자가 생각보다 많은 듯.저자 조영일은 이를 비판하는 입장이다.난 하루키 책 안 봐서 잘 모르겠다만조영일을 응원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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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례인지 모르겠으나 나도 기사로 본 것 같다.
그 기사 생각나네 ㅋㅋ 하루키까면 한국문학이 부흥되는마냥 까던데
자기들 기준 고급 문학=사회 이슈 적당히 가져다가 갬성 돋는 문장으로 까대면서 현 여당 빨고 현 야당 까고 그래도 희망은 온다~ 거리는 참여문학
이 책에선 대표적인 고급 문학으로 마의산이 나왔다
아니 한국문단에서 아무도 그렇게 안 쓰잖아 ㅋㅋㅋㅋㅋ
문학을 위한 문학. 이해는 감.
칸트 번역어 논쟁도 '칸트를 위한 칸트'냐 아니냐 논쟁이잖아
칸트나 철학 이런 건 잘 모르겠다만 어딜 가나 논쟁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