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수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랑 함께있지 아니하리라"
'오늘날 이 문제에 있어 예수에 동의하는사람은 점점더 적어지고 있고, 기독교인중에서도 마찬가지다. 가난은 개입을 통하 처리할수있는 기술적 문제라 보는 사람이 많아 지고있다'
딱 봐도 저 성경구절은 나는 이제 곧 가니 너희가 나에게 은혜를 베풀지 못하나 가난한자는 언제나 있으니 항상 도울수 있다 인데 왜 가난은 해결될수 있고 기독교인은 동의를 안한다 이소리 하노? 얘가 종교 존나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억까 개심하네 기독교인들이 동의안한다 이부분은 그냥 뇌피셜 같은데 ㅋㅋ 난 엄마따라 교회 짬만 10년이 넘어서 왠만한 성경 논리랑 반박거리는 다알고 이젠 교회도 안가지만 이건 좀 이해가 안가네
유태인 게이면 얼마나 기독교를 싫어할 지 대충 감 오지 않냐
보니까 아예 유대교도 안믿는 무신론자인거 같은데 억까 너무 심함 나도 신은 믿지 않는데 이건 무슨 종교인들한테 단체로 쳐맞은 애인줄
유태인이 게이이려면 그냥 무신론자로는 힘듷지
아 ㅋㅋ 난 그냥 친숙하게 게이라는줄 알았는데 진짜 게이였네
ㅇㅇ 남편 있음
게이가 아니라 게이게이다 이기
진짜 단체로 쳐맞았던 작가였노ㅋㅋㅋㅋ
아니 진짜 게이였노
게이이승
저 구절 그런 뜻이 아님 문맥을 같이 봐야 함.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막 14:3-7)
나도 뭔 상황인지 아는데 그래서 문맥이 뭔데 그러면
가난한 자들을 도우라는 의미보다는 자신에게 헌신하는 사람을 괜히 책망하지 말라는 뜻으로 하신 말씀이지
음 교회에선 그렇게 해석하는거 같더라
사실 이 발화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별로 중요한 의미로 쓰인게 아닌거 같은데 애초에 '차라리 ~~ 하든가' 식의 예시로 쓰인거 아닌가?
난 교회에서 이말 들을때 가난한자들을 나중에 도우라는 의미가 내포되있지 않으면 굳이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있으니 아무때나 도울수 있거니' 를 말할필요가 없다생각해서 근데 설교에서는 항상 예수에 포커스를 맞추더라고 그 이외에는 별 언급이없고
그건 사람들이 먼저 가난한 자들을 언급해서 그런거 아님?
예수에게 헌신하는게 포커스였다면 굳이 가난한자들을 언급하진 않았어도 될것같아서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