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업자가 와서 집 넓이랑 짐 둘러보고 이사비용 책정하는 걸로 아는데권수 많으면 아무래도 추가요금 붙으려나?뭐 이건 업자가 더 잘 알겠지만... 이사경험 많은 독붕이들 혹시 아는 사람 있나 해서
800권 정도 있는데 추가요금 이야긴 없었음. 5~6년 전이긴 하지만. 물론 책상자 무겁다고 불평은 존나 함ㅋㅋㅋㅋㅋ
뭐 이미 경험이 있긴 한데 지금은 그때보다 1.5배는 늘어난 듯
난 포장이사가 처음이어서 카드결제 했는데 좀 죄송스럽긴 했음. 다음 번엔 전체 비용 외에 일하시는 분들께 따로 점심값이라도 챙겨드리려고.
미안할 필요 없음 그사람들 일인데 점심값은 모르겠는데 물같이 마실건 드리면 좋음
책이 좀 많으면 당일에 몇만원 봉투에 넣어서 주는경우 많긴함
어차피 상자로 하긴 하는데 무게 많이 나가서 양해구하던가 추가금 쇼부 치는게 좋음
있지 ㅇㅇ - dc App
책중에 가치없는건 갖다파는게 나음 띵작은 놔두고 - dc App
견적내러온 사장님이 책방 들어와서 입을 쩍 벌리는 모습보니까 좀 부끄럽긴 하더라ㅋㅋ... 책장갯수로 세니까 이삿짐 전체로 파악함. 글고 책을 위해 이사다니지 말고 정착해
난 점심값 드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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