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나도 우리 부모 보면서 왜 우리집은 대단한 집안이 아닌지 생각하고 그랬었지.
한창 젊을 때 왜 그렇게 일이 안풀렸는지ㄷㄷ
지금도 뭐 별다를 건 없지만


솔직히 공무원 공부도 한적 있어가지고 난 내가 쓴 얘긴 줄 알았다..
암 생각 없이 보다가 눈물 쏟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