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초상은 집에 있어서 사람의 아들만 사왔다......


아아 오호통재라!!!

이문열 선생님이 천하를 호령하던 80년대가 그립구나!!!

선생님의 작품을 내쫓은 책들에게 축객령을 선포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