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모쏠인지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다.

글쓴이 특유의 사상이 참신하고 좋았지만 너무 자기 변호에 급급하고 추상적인데 자꾸 추상적 아니고 현실적이라고 하는 게 불 ㅡ 편 했다.

그래도 당시 주류 심리학을 탈피해서 신박한 이론을 내세운 건 칭찬해줘야함.

그나저나 이거 읽어도 내 성격은 못 고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