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모든것의 기원
생물학 산책
같이 읽고 있다가
삼라만상을 설명하는 물리학의 아름다움을 조금 맛보아서 끄적여봤는데
본인 진성 문과라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지적해줄 수 있는 이과분 있을까?
빅뱅이론 쉘든이 물리학을 제외한 다른 과학 무시하는 이유를 좀 알게된것 같음 ㅋㅋ
빅뱅으로 우주로 널리 퍼진 원소
뜨거운 곳과 차가운 곳이 존재
뜨거운 곳은 계속 밀집, 중력을 가짐, 퍼진 원소들이 밀집
밀집된 원소들은 원시 행성(구름), 주위 원소들과 작은 원시 행성을 흡수
충분한 질량을 가졌을 때, 충분한 중력을 가지게 되고, 구 형태를 띄게됨.
계속해서 주변 원소들을 흡수하는 행성. 충분한 시간이 흐른 뒤, 거대해지고 무거워진 행성의 중력은 핵융합이
가능한 환경을 만든다.
핵융합으로 새로운 원소들을 융합하는 항성. 빛과 열 그리고 에너지를 발산하는 항성.
핵융합의 연료가 되는 원소들을 소진한 항성-> 불이 꺼져 식거나 충분한 크기였으면 초신성 폭발
다시 원소들을 우주로 흩뿌린다-> 다른 행성이 만들어짐
반복. 언제까지? 다 차가워질 때 까지(열역학 제 2 법칙 무질서도 증가 법칙 엔트로피 증가 법칙)
억겁의 시간동안 반복된 별의 탄생과 소멸. 그 중 하나의 항성을 기준으로 여러 행성이 배열됨.
그것이 태양계. 태양계에서 태양으로 부터 세 번째로 가까운 행성인 지구는 천문학적인 확률을 뚫고
생명체가 발현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골디락스 존.
운석 혹은 지구 자체 원소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다른 원인으로 인해 생명체의 기반이 되는 원소를 갖게된 지구.
그 원소들은 단위 분자로 결합, 단위 분자는 또 다른 단위 분자와 결합하여 고분자 총합체-> 반복.
창발적 진화, 1+1=3인 것. 다시말해 원소와 원소의 결합, 분자와 분자의 결합은 결합 이전의 구성 요소들의 총합이 아니다.
1+1=2를 뛰어 넘은 1+1=3.
창발은 추측에 기반한 설명이라 합리적일 수는 있어도 정확하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