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는 내용 이해도 어려웠는데 다시 보니 이해도 잘가고 아주 재미있다.
을유 문화사에서 나온 맥밀라 판으로 보고 있다.
까치 그림으로 보는 황금가지도 소장 중인데 반 정도 보다 말았는데 나중에 봐야 겠다.

지금은 430페이지 정도 봤는데
자연 현상을 금기를 통해서 나타내는 주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서 서술하다가 신정 일치 사회에서 주술사=왕에 대해서 다루다가 왕의 책무에 관해서 읽고 있다.
일본 미카도, 다이리 관해서 읽고 있다.

한겨레에서 나온 옥스포드 판도 봐야지
독서 너무 좋아.
야호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4fa11d02831d4e5505a1e01769e4e91e1ab7aa652ef9ece4eabdf6658f212117debf251af05ae8eb109b099c078edcb5b5c552991ae44a59f6135f929fe0f1267d58a44190b34223d234b0e02ff129f5418f5d70468b5c9b1475f19ba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