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작가들이 한 명언같은거 구글링해보는데 찾기가 참 어렵다
바르트가 글쓰기의 실천은 기본적으로 망설임들로 꾸며진다고 했다는데
구글 뒤져도 찾기 어려움
근데 심지어 한국작가가 한 말도 출처를 찾기 어려움ㅋㅋㅋㅋ
인터넷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작가들이 한 명언같은거 구글링해보는데 찾기가 참 어렵다
바르트가 글쓰기의 실천은 기본적으로 망설임들로 꾸며진다고 했다는데
구글 뒤져도 찾기 어려움
근데 심지어 한국작가가 한 말도 출처를 찾기 어려움ㅋㅋㅋㅋ
인터넷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1980년 1월 12일 소설의 준비라는 강의에서 한 말이래
https://books.google.co.kr/books?id=w85-DwAAQBAJ&pg=PT134&dq=%EB%A1%A4%EB%9E%91+%EB%B0%94%EB%A5%B4%ED%8A%B8+%EA%B8%80%EC%93%B0%EA%B8%B0+%EB%A7%9D%EC%84%A4%EC%9E%84&hl=ko&sa=X&ved=2ahUKEwjyi53v-fDyAhXb
롤랑 바르트 마지막 강의라는 제목으로 번역도 된듯?
『롤랑 바르트, 마지막 강의』도 읽고 있는데 이것도 괜찮아요. 후반에 글쓰기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굉장히 공감이 갔어요. 글쓰기라는 게 망설임에서 출발한대요. 확신을 갖고 있으면 오히려 쓰기 쉽지 않다는 거예요.
와씨 어떻게 찾음
그냥 '롤랑 바르트 글쓰기 망설임' 치고 도서 검색하니까 첫빠따로 나오더라
내가 븅신이었네 괜히 영어로 번역한다고 깝죽거렸다
망설여서 고도를 찾아서 쓰셨나
고도를 기다리며 아님? 그건 그리고 베케트자너
고도를 찾아서도 있나 검색하니까 한국소설만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