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르베크 철학사>는


다루는 철학자 수가 많음.


러셀처럼 꼴리는대로 얘는 한마디 하고... 얘는 한 열마디쯤 하고..얘는 뭐...없어도 되겠다...내 책이니까 내 얘기좀 많이 하고.. 이런 느낌이 라기보단,


질적으로 핵심만 + 응용과제 + 양적으로 많이


<에코 철학사>는


철학사라는 느낌이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어떤 사상사의 느낌도 아닌데...


뭐랄까 크게 철학의 줄기를 따라 읽는 문화사? 문학과 예술이 곁들여진?


인문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