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르베크 철학사>는
다루는 철학자 수가 많음.
러셀처럼 꼴리는대로 얘는 한마디 하고... 얘는 한 열마디쯤 하고..얘는 뭐...없어도 되겠다...내 책이니까 내 얘기좀 많이 하고.. 이런 느낌이 라기보단,
질적으로 핵심만 + 응용과제 + 양적으로 많이
<에코 철학사>는
철학사라는 느낌이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어떤 사상사의 느낌도 아닌데...
뭐랄까 크게 철학의 줄기를 따라 읽는 문화사? 문학과 예술이 곁들여진?
인문학사?
<시르베크 철학사>는
다루는 철학자 수가 많음.
러셀처럼 꼴리는대로 얘는 한마디 하고... 얘는 한 열마디쯤 하고..얘는 뭐...없어도 되겠다...내 책이니까 내 얘기좀 많이 하고.. 이런 느낌이 라기보단,
질적으로 핵심만 + 응용과제 + 양적으로 많이
<에코 철학사>는
철학사라는 느낌이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어떤 사상사의 느낌도 아닌데...
뭐랄까 크게 철학의 줄기를 따라 읽는 문화사? 문학과 예술이 곁들여진?
인문학사?
에코 철학사 봤어??? 그거 존나 비싸던디
난 다 샀는데 소장가치있음
흠.. 교보에서 대여비 90일 3만원이던데 대여를 해볼까..
권당 정다 8만원이고 할인해야 7만2천원인데좀 비싸긴 함... 정가는 한 5-6만원 정도면 좋을것같은데... 총 200만자 정도되는데, 이걸 혼자 번역한 역자와 저자들 노고를 생각하면... 인생에 한 번 사서 읽는 것 쯤은 괜찮을지도? 이태리어는 전혀 할 줄 모르니...아마존에 이 책 영역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