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냥 늘 잘 보고 있다고 한다...
하루키 애호가들은... 너무 열렬하니까...
하루키를 거부하면 문알못으로 매도당하니까...
사실 나는 포크너를 좋아하는데... 어떤 애호가들은
하루키가 포크너를 뛰어넘었다는 소리를 한다...
뛰어넘는게 어딧서 유치하게...
찐따컨셉으로... 인터넷에라도 푸념을 한다....소신껏
나는 하루키가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