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냥 늘 잘 보고 있다고 한다... 하루키 애호가들은... 너무 열렬하니까... 하루키를 거부하면 문알못으로 매도당하니까... 사실 나는 포크너를 좋아하는데... 어떤 애호가들은 하루키가 포크너를 뛰어넘었다는 소리를 한다... 뛰어넘는게 어딧서 유치하게... 찐따컨셉으로... 인터넷에라도 푸념을 한다....소신껏 나는 하루키가 재미없다...
댓글 16
포크너의 뛰어남은 알겠지만 재미는 없던데
상앙(rbsrbs6506)2021-09-09 14:11
답글
그런 취향의 차이...
익명(61.98)2021-09-09 14:12
귀엽노
익명(175.208)2021-09-09 14:12
당당해져라
내일뭐읽지(slions2021)2021-09-09 14:14
포크너가 그 강건너는 소설이지? 이름이뭐였더라
라미로(222.232)2021-09-09 14:14
민음사에서 나온 초록색. 나도 재밌게 읽었다. 버닝에서 나와서 아는척함
라미로(222.232)2021-09-09 14:15
답글
포크너를 파쿠리한 하루키를 파쿠리한 이창동
익명(61.98)2021-09-09 14:17
너 이 자식 카프카를 읽어봐
익명(1.229)2021-09-09 14:21
답글
나는 카프카도 재미없다... 애비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유약한 찐따는... 나에게 울림을 줄 수 없다...
포크너의 뛰어남은 알겠지만 재미는 없던데
그런 취향의 차이...
귀엽노
당당해져라
포크너가 그 강건너는 소설이지? 이름이뭐였더라
민음사에서 나온 초록색. 나도 재밌게 읽었다. 버닝에서 나와서 아는척함
포크너를 파쿠리한 하루키를 파쿠리한 이창동
너 이 자식 카프카를 읽어봐
나는 카프카도 재미없다... 애비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유약한 찐따는... 나에게 울림을 줄 수 없다...
애비의 그늘에서 벗어나려는 15살이거늘
무언가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그것을 들이받아야 하느니라
너의 답글에서 벗어나기 위해... 너를 들이받고 싶긔윤
이 추천수... 나 왠지... 힘을 얻었다...
병신인가
도끼충들만할까
하루키 좋아한다고 해야 문알못으로 매도당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