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면 한시라도 빨리 보여주고 싶어하는 게 글쟁이인줄 알았는데

특히나 문학 작가는 이런 성향이 심할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죽은 후 친구가 발견하고 아내가 발견하고 그런 경우가 많아서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