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두, 호북공정, 젖닌처럼 여러 단어를 합쳐서 신조어 만드는 경우가 꽤 있는데
이상하게 어떤 건 입에 안 달라붙고 어떤 건 달라붙는단 말이야
이 "입에 달라붙는 느낌"이 뭐에 의해서 결정되는지 궁금한데
그런 거 관련 책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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