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이후에 나온 책 중에 종이 색이 바래는 것은 종이의 종류에 따라 달라짐.
마카롱이나 이라이트지 계열은 시간이 지나면 많이 바랜다. 하지만 아트지류는 잘 안 바래.
계중에 엄청 오랜된 책 90년대 이전 책들은 완전 노래지는데, 산-지를 썼기 때문임.
요즘 나오는 책은 중성지(애시드 프리)라서 시간이 지나도 잘 안바래는데 90년대 이전 책들이 특히 잘 바램.
ㄱㄱ(210.109)2021-09-09 16:18
답글
시간이 더 지나면 종이가 바사삭되서, 중성지 안쓴 특정 시대 종이를 디지털화하는 정부 사업도 있음.
ㄱㄱ(210.109)2021-09-09 16:18
답글
정리
- 90년대 이전 책들은 다 노래지고, 많은 시간이 지나면 가루가 되어버림(그래서 사회적 문제임)
- 90년대 이후에 나온 책들은 모두 중성지이고, 위와같은 문제는 없음.
- 다만, 종이 종류에 따라서 잘 바래는 게 있고, 안바래는 게 있음.
다 언젠가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어. 근데 빛바랜 것도 나름 멋지던데...
그렇게생각하니까 또 그러네ㅋㅋㅋ
저렇게 되기까지 몇년 걸릴까 궁금하다
90년대 이후에 나온 책 중에 종이 색이 바래는 것은 종이의 종류에 따라 달라짐. 마카롱이나 이라이트지 계열은 시간이 지나면 많이 바랜다. 하지만 아트지류는 잘 안 바래. 계중에 엄청 오랜된 책 90년대 이전 책들은 완전 노래지는데, 산-지를 썼기 때문임. 요즘 나오는 책은 중성지(애시드 프리)라서 시간이 지나도 잘 안바래는데 90년대 이전 책들이 특히 잘 바램.
시간이 더 지나면 종이가 바사삭되서, 중성지 안쓴 특정 시대 종이를 디지털화하는 정부 사업도 있음.
정리 - 90년대 이전 책들은 다 노래지고, 많은 시간이 지나면 가루가 되어버림(그래서 사회적 문제임) - 90년대 이후에 나온 책들은 모두 중성지이고, 위와같은 문제는 없음. - 다만, 종이 종류에 따라서 잘 바래는 게 있고, 안바래는 게 있음.
햇빛 안드는 곳에 드면 좀 버팀
민음사 잘 바래더라
근데 그것도 세월의 흔적이라고 생각하면 나름대로 간지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