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와 우파
진보와 보수
한국인과 미국인
부먹과 찍먹
솔로와 커플
세상의 모든 걸 두 개의 무언가로 나누어서, 일정한 틀을 부여해서 바라보는 게 대중화돼가는 것 같다. 틀속에 갇혀 있으면 발전이 없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야 한다.
많은 책을 읽다보면 일상속에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사용하는 본능적인 것들이 틀렸음을 알게 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깨달음은 검증되지 않은 것을 배척하고 합리주의적인 것을 믿는 무신론이 절대 진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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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걸 두 개의 무언가로 나누어서, 일정한 틀을 부여해서 바라보는 게 대중화돼가는 것 같다. 틀속에 갇혀 있으면 발전이 없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야 한다.
많은 책을 읽다보면 일상속에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사용하는 본능적인 것들이 틀렸음을 알게 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깨달음은 검증되지 않은 것을 배척하고 합리주의적인 것을 믿는 무신론이 절대 진리라는 것.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건 불교 용어를 빌린다면 오직 아라한과를 증득한 사람만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인간들에겐 애초부터 불가능한 행위. 게다가 검증되지 않은 걸 배척하고 합리적인 것을 믿는 게 무신론? 신학교 도서관 가봐라. 무신론 책 수백권 있다. 무신론은 신이 없음을 믿는 종교 같은 거지 합리적 사고의 결과물이 아니다.
합리적인 사고도 시대에 따라 휙휙 변하는데 무슨 소리냐
그리고 검증이 안 됐다고 배척하는 건 또 뭔 말이야 그냥 “지금” 검증되지 않은 것 뿐이겠지 너는 틀에 갇히면 안 된다고 깨달은 것 같긴 한데 전혀 실천 못하고 있네
이딴게 똥글이다. - dc App
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