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젊은넋 숨져간 그 때 그자리, 상처입은 노송은 말을 잃었네
익명(122.37)
2021-09-10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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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여 들리는가.. 한맺힌 눈동자 ..
ㄹㅇㅋㅋ 전선을 간다, 푸른 소나무 이런 군가들은 가사가 시적이라서 좋았음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동트는 새벽녘에 고향을 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