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일어나길 바라지 않는 바를 남에게 행하지 말라는 황금률은 전 세계 윤리학에서 발견되는 공통적 지표로서, 삶의 나침반으로 삼을만하다.
가치의 혼재 속에서 인간은 더 나은 가치를 찾을 수 있는가? 건강과 술을 예시로 들어보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인간이라면 모두가 건강을 선택할 것이며, 오직 가치광이 병든 사람만이 술을 선택할 것인데 이 병든 자들의 선택은 개인으로선 합리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사회적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도 않다. 그러나 건강한 가치관의 인간이라도 때로는 술을 선택하는데, 인간이라는 게 그만큼 무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둘 다 이 멘트 그대로 실려있진 않음. 엄청나게 체계적인 책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뭔가 감이 오는 게 많은 책인데다 쉽고 문장력이 기가 막혀서 좋아하고 많이 추천했음.
가치의 혼재 속에서 인간은 더 나은 가치를 찾을 수 있는가? 건강과 술을 예시로 들어보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인간이라면 모두가 건강을 선택할 것이며, 오직 가치광이 병든 사람만이 술을 선택할 것인데 이 병든 자들의 선택은 개인으로선 합리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사회적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도 않다. 그러나 건강한 가치관의 인간이라도 때로는 술을 선택하는데, 인간이라는 게 그만큼 무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둘 다 이 멘트 그대로 실려있진 않음. 엄청나게 체계적인 책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뭔가 감이 오는 게 많은 책인데다 쉽고 문장력이 기가 막혀서 좋아하고 많이 추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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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점에서 발끈했는진 모르겠지만 기억에 의존해서 쓴 글이라 표현이 정확하진 않음. 책에서는 더 온건하면서도 세심하게 논증해나감.
건강과 술을 동일선상에서 예시로 들면 어카냐. 건강과 질병 뭐 이렇게 나가야지.
술은 중독성이 있고 그 중독성에 몸을 맡기면 반드시 건강에 안 좋을 것이므로 술을 예시로 들었던 듯? 세세하게 자기가 쓰는 비유나 표현 다 설명하니까 그 이유를 자유론!에서 확인하십시오.
노잼일 거 같아서 패스
주변 사람들한테 이런 책 추천해도 안 읽어서 아몬드 같은 책이나 추천하고 있음
열명 추천해주면 한명은 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