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는건 아니고, 얼추 뭔 얘기겠고나 그건 알겠는데
와 근데 이걸 정리해서 말로는 도저히 표현을 못하겠다 ㅋㅋㅋㅋㅋ
이걸 당최 모라 표현해야 옳은 거냐... 답도 읍네 근데 또 베르길리우스의 죽음 마냥 모호하고 그런 건 아니고 확실하게 무어라 말하는진 알겠음.
시중까지 읽고 나니 아 이거 이뜻이구나 하는 건 왓는데 돌겠구나야 ㅋㅋㅋㅋㅋ
결론은 아마 불교에서의 가르침과 기독교의 가르침을 동시에 잡아 비튼 그런 느낌인데...
빛이 있으라는 소리 끝에 빛이 있게돼니 소리는 무음이고 빛은 묵음이라 소리가 소리를 잡아 먹어 소리가 아니게 되었으니, 전화전위로 거쳐 소리가 빛이 된 것에 다름아닌가.... 표현을 못해줘서 미안하다.. 읽어봐바 재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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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는 거는 재밋다고 확실히 말해줄 수 있음
사면 이 글 땜에 산 거임
어차피 사게 되있다고 봄 ㅋㅋㅋ 담달에 칠조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