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루이스 형님기독교 사상가, 대충 <순전한 기독교>, <나니아 연대기> 쓴 그런 양반으로 기억되고 평가됨근데 전집 읽어보면 굉장히 합리적이고 글도 쩜아내와 사별하고 나서 쓴 책 있는데 이건 내 베스트
여긴 도끼파가 점령했다 - dc App
종교적 모티브들을 판타지로 상징화 잘한 건 인정하겠는데 그 이상은 없음. 그 상징화 자체도 동화급으로 1차원적. <순전한 기독교>도 읽어봤는데 유치하긴 매한가지.
mere christianity ㄹㅇ 유치 - dc App
근데 진짜 중요한 책 이름은 말 안해주냐? 사별 후 썼다는 거랑 전집 중에서 괜찮은 거 추천해줘봐.
자기가 글로만 적던 고통의 문제를 직접 경험하고 나서 쓴 책임
나니아 연대기 개띵작인데 무슨ㅋㅋ 그러면 홍길동전이나 전우치전도 전형적인 영웅소설 클리셰 범벅의 일차원적 소설이라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