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서 20장 14-18절"20,14-18은 예레미야가 전달하는 신탁도 아니고 그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도 아니다. 온갖 수모로 점철된 예언자의 삶으로 자신을 밀어넣은 생일을 저주하는 글이다. 역설적이게도 이 글은 예레미야서에서 손꼽히는 운문이므로, 과연 사람은 고통 중에 있을 때 예술미의 극치를 발휘하는 듯하다."-김명숙, "예리미야서 1-25장"(거룩한 독서를 위한 구약성경 주해 30-1: 바오로딸 2021)
이게 왜 손꼽히는 부분임? 원어로 봐야 멋진거?
운문이니 번역에서는 아무래도 맛을 살리기 어려울듯.
원본올려줘
https://www.academic-bible.com/en/online-bibles/biblia-hebraica-stuttgartensia-bhs/read-the-bible-text/bibel/text/lesen/stelle/24/200001/209999/ch/b71ce197f08951a79bd2e42e91cf5798/
오...
원본올려달라니까 원문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