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는 화자의 배경과 무의식이 녹아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것을 같은 문체로 쓰더라도
희망과 애정이 넘치는 글이 있는가하면 염세가 녹아드는 글이 있고 체념이 녹아드는 글이 있더군요.
그 글의 내용과 전개와는 별개로요.

최근의 삶이 너무나 고되고 힘들어
애정과 희망이 가득찬 문장을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새어듭니다.
혹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지요.

이런 질문 올려드려 송구한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