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 beings, in their thinking, feeling and acting are not free agents but are as causally bound as the stars in their motion.


인간의 사고와 감정 행동은 전혀 자유롭지 못하다 그것은 마치 운동하는 별과 같이 인과에 묶여있다





So would a Being, endowed with higher insight and more perfect intelligence, watching man and his doings, smile about man's illusion that he was acting according to his own free will.


그래서 더 높은 통찰력과 더 완벽한 지능을 가진 존재는 인간과 그의 행동을 관찰하면서 자신의 자유 의지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는 인간의 환상에 미소를 지을 것이다.








I am a determinist. As such, I do not believe in free will. The Jews believe in free will. They believe that man shapes his own life. I reject that doctrine philosophically. In that respect I am not a Jew.


나는 결정론자이다. 고로 자유의지를 믿지 않는다. 유대인들은 자유의지를 믿는다. 그들은 인간이 자신의 삶을 만든다고 믿는다. 나는 그 교리를 철학적으로 거부한다. 그런 점에서 나는 유대인이 아니다.


Albert Einstein (2010). “The Ultimate Quotable Einstein”, p.205, Princeton University Press





In living through this great epoch, it is difficult to reconcile oneself to the fact that one belongs to that mad, degenerate species that boasts of its free will. How I wish that somewhere there existed an island for those who are wise and of good will. In such a place even I should be an ardent patriot!


이렇게 위대한 시대에 자유의지를 자랑하는 어리석은 종에 내가 속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만약 선한의지와 현명함을 갖춘 사람들만 있는 섬이 존재한다면 나는 그곳에서 열렬한 애국자가 될것이다 


Albert Einstein (2010). “The Ultimate Quotable Einstein”, p.4, Princeton University Press





I am a determinist. As such, I do not believe in free will...Practically, I am, nevertheless, compelled to act as if freedom of the will existed. If I wish to live in a civilized community, I must act as if man is a responsible being


나는 결정론자이다. 나는 자유의지를 믿지 않는다...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의지의 자유가 존재하는 것처럼 행동하도록 강요받고 있습니다. 내가 문명화된 사회에서 살고 싶다면, 인간이 책임감 있는 존재인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Source: jonrappoport.wordpress.com    




자유의지가 없는 것이 교도소에 갇힌 것과 비슷하다면 일반상대성이론이야말로 궁극의 교도소장이라 할 수 있다. 일반상대성이론은 시간과 공간을 뭉뚱그림으로써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섞어 하나의 단단한 덩어리로 합쳐놓았다. 시간의 풍경이 시베리아 강제노동수용소처럼 꽁꽁 얼어붙어버린 것이다. 모든 역사가 영구히 고정되어버렸다. 우리는 그저 선고받은 형기를 아직 다 채우지 못했을 뿐.”

- 폴 핼펀의 『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中 (155쪽)

 



폴 핼펀은 스피노자의 신(神)을 받아들여 결정론적 세계관을 가졌던 아인슈타인에 대해 꽤 흥미롭게 이야기한다. 


“그는 ... 철학자 스피노자에게 더욱 강한 영향을 받았다. 아인슈타인의 우주는 우연이 아무런 근본적 역할도 하지 않는 우주다.”

그가 양자물리학에서 확률을 거부하고, 수십 년에 걸쳐 매끈한 통일장이론을 추구했던 것은 분명 그가 스피노자의 개념을 열렬히 고수했던 데서 비롯된 것이다.”


 

전형적인 환원주의자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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