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나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그리고 이번에 나온 신작 치카를 찾아서까지 다 잘썼더라

미국서는 대단히 인기 많은 휴머니스트 작가던데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담하게 전하는 스타일이라서 볼 때마다 인상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