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껏 걍 아동성애적 책인줄 알고 안 읽고 있었는데오히려 역으로 아동성애를 비판하는 뉘앙스가 담긴 책이라구??그럼 읽어야겠는데... 근데 아동성애 묘사 있으면 좀 읽기힘든데 어떡하지
묘사는 있음 잘 버텨보셈
노골적인 성묘사 전혀 없음.
그게 좆도 상관없는 소설임
그로테스크 영화가 살인을 옹호하는건 아니잖아
아동성애 옹호도 아니고 비판도 아님. 나보코프한테는 그냥 소재였을 뿐
그거 진짜 단순한 태도임. 단순히 비판할 생각도 옹호할 생각도 없음 작가는
나보코프가 문장과 구조로 마술을 부리기 위한 소재에 불과함
그냥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