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인생수정의 저자였던 조너선 프랜즌은 신작 '자유' 발매 기념 행사를 개최한 영국 런던의 어느 아트 갤러리를 방문함.
그런데 행사 도중 무단 침입한 괴한에게 급습당하고, 안경을 강탈 당함. 그외 신체적, 금전적, 정신적 피해는 없었음.
그리고 그 괴한은 프랜즌의 안경을 10만 달러에 판매하려 시도했으나 근처에서 경찰에게 체포됨.
도대체..왜?
그런데 행사 도중 무단 침입한 괴한에게 급습당하고, 안경을 강탈 당함. 그외 신체적, 금전적, 정신적 피해는 없었음.
그리고 그 괴한은 프랜즌의 안경을 10만 달러에 판매하려 시도했으나 근처에서 경찰에게 체포됨.
도대체..왜?
사실 안경이 본체거든
안경모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