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빌리러갔는데 도서관 사서가 만약에


"또 오셨네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오늘 어디 다녀오셨나봐요?" "그때 그책은 재미있으셨어요?" 등등


아는척하는 좋음 싫음?


남자들 단골식당이라도 주인이 아는척하면 그 식당 다시안가는 사람들도 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