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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같다.
다시는 유행할 일 없기 때문에.

너무 단정적으로 이야기했나?
현대사회가 지속된다는 전제하에 그렇다.

전 국민 중 한때 90% 농사를 짓던 시절도 있었으나
쌀은 마트에서 얼마든 사시사철 살 수 있고
책 대신 유튜브가 3-5분 자기계발서를 요약해준다.

따라서 진정으로 책을 읽고싶은, 책에 벽이 있는 사람만 남았다.
그마저도 대부분 독자는 라이트한 읽기인건 맞지만

하드밥, 애시드 재즈만 들으라는 법 없고,
보사노바, 에디 히긴스도 있으니깐.

어쨌든 엘라 피츠제랄드 들으면서
괜한 섀도우복싱 내지 시건방 떨어봄
지듣노 할랬더니만 유튜브 연결이 안되서 아쉽네.

ps “타이탄의 도구” 어때? 그냥 그런 자기계발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