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와 같다.
다시는 유행할 일 없기 때문에.
너무 단정적으로 이야기했나?
현대사회가 지속된다는 전제하에 그렇다.
전 국민 중 한때 90% 농사를 짓던 시절도 있었으나
쌀은 마트에서 얼마든 사시사철 살 수 있고
책 대신 유튜브가 3-5분 자기계발서를 요약해준다.
따라서 진정으로 책을 읽고싶은, 책에 벽이 있는 사람만 남았다.
그마저도 대부분 독자는 라이트한 읽기인건 맞지만
하드밥, 애시드 재즈만 들으라는 법 없고,
보사노바, 에디 히긴스도 있으니깐.
어쨌든 엘라 피츠제랄드 들으면서
괜한 섀도우복싱 내지 시건방 떨어봄
지듣노 할랬더니만 유튜브 연결이 안되서 아쉽네.
ps “타이탄의 도구” 어때? 그냥 그런 자기계발서인가?
다시는 유행할 일 없기 때문에.
너무 단정적으로 이야기했나?
현대사회가 지속된다는 전제하에 그렇다.
전 국민 중 한때 90% 농사를 짓던 시절도 있었으나
쌀은 마트에서 얼마든 사시사철 살 수 있고
책 대신 유튜브가 3-5분 자기계발서를 요약해준다.
따라서 진정으로 책을 읽고싶은, 책에 벽이 있는 사람만 남았다.
그마저도 대부분 독자는 라이트한 읽기인건 맞지만
하드밥, 애시드 재즈만 들으라는 법 없고,
보사노바, 에디 히긴스도 있으니깐.
어쨌든 엘라 피츠제랄드 들으면서
괜한 섀도우복싱 내지 시건방 떨어봄
지듣노 할랬더니만 유튜브 연결이 안되서 아쉽네.
ps “타이탄의 도구” 어때? 그냥 그런 자기계발서인가?
타이탄의 도구들이 자기계발서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런 자기계발서도 동기부여용으로? 한 번씩 보면 좋은 거 같아요 저는 보통 책 읽을때 계독을 권장하는데 그 이유가 한 분야에 대해 깊이 알 수 있기 때문이죠 계독하지 않고 그냥 마구잡이식으로 읽으면 어중이 떠중이처럼 얕은 지식밖에 안 쌓여요
이 갤은 보통 철학적인 책을 많이 읽는 거 같은데 사람은 한 분야에 몸 담고 있으면 자신도 그런 사람이 될 확률이 높아지구요 예를 들어 대학이 그래요 대학은 학문을 가르치는 곳이지만 대체적으로 책에 적혀 있는 내용을 가르칩니다. 교수님들이 책팔이를 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이유고 도서관이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일 것이라 추정돼요
아무튼 내가 만약 경제에 관심있다 싶으면 그에 관련된 책은 최소 5권 정도는 양질의 책으로 읽어야 해요. 좋지 않은 내용의 그럴싸한 내용만 있는 걸 읽으면 음식으로 비유했을 때 공갈빵을 먹는 것과 비슷한데 배는 부르지만 헛 배부름 같은 느낌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양질의 음식을 먹으면 당연히 포만감도 있고 좋은 음식을 먹었으니 몸에도 좋겠죠
그렇듯 책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양질의 책을 읽으면 좋은 내용인만큼 머리에도 좋은 지식이 담기게 됩니다 추가로 덧붙히자면 타이탄의 도구들 들어만 봐서 내용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