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렐리아노 부엔디아 나오니까 반갑네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도입이라 잘 모르겠는데 썩은 내가 나야 사망 선고를 할 수 있다는 설정이 좋네 문제는 번역이 문제인지 내가 문제인지 마르케스가 노리고 썼는지 모르겠는데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걸리는 문장들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