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숲은 존재의식이 잘 이해되지 않았었는데
해변은 읽으면서 딱 느껴버린ww
빡대가리인 본인조차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ww

현대 문학도 고전이 될 수 있냐의 증명...!
과거에 집어삼켜져 있는 현대의 유일한 구원...!
이런 식으로 적혀져있어서 얼마나 좋은건가 싶었는데
ㄹㅇ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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